- ‘2018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중 시민불편 예방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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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불편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 개최.<사진=고양시청 제공> |
고양시 덕양구는 ‘2018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중 시를 찾아오는 관람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청 소속 간부공무원과 함께 손님맞이 준비 및 시민불편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꽃박람회 행사기간과 맞물려 관람객이 늘어나고 근로자의 날 휴무로 인해 청소, 교통, 광고물 등 시민생활 밀접분야의 행정공백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자리를 마련한 덕양구청장은 계속되는 행사와 연휴에도 시민행복을 위해 열심히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시민들이 조금의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한 사람 한 사람 맡은 바 역할을 다 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구는 꽃박람회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6개 분야 지원반을 구성, 시민불편에 대응하고 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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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01 12:0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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