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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서장 예찰 모습.<사진=인천시청 제공> |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30일 관내 연수구 동춘동 소재의 대형공사장 송도동일하이빌파크레인과 전통사찰 흥륜사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점검 및 화재취약요인 사전제거 등 현장예찰 활동을 펼쳤다.
이번 예찰활동은 요즘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대형공사장 화재와 오는 5월 22일(화)인 석가탄신일을 대비해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공사장과 사찰을 직접 방문해 ▲화재취약요인 사전제거 ▲소방시설 관리실태 점검 ▲‘17년도 겨울철 대형공사현장 화재예방 특수시책 관련 간이소화장치 시연 ▲관계자의 건의사항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공단소방서는 지난 3월부터 대형공사장 그리고 지난 25일부터는 전통사찰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수립하여 소방특별조사 및 현지적응훈련 등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추현만 서장은“대형공사장은 곳곳에 많은 위험요소가 산재해있고, 전통사찰은 촛불·연등과 같은 화재발생요인이 많은만큼, 철저한 사전예방과 화재 발생시 관계자의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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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30 11:2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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