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남동구 구월1동 10통, 213세대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식 개최.<사진=인천남동구청 제공>
인천 남동구 구월1동(동장 이종학)이 지난달 26일 인천남동소방서 예방안전과(과장 오정근)와 협업, 구월1동 관내 10통 일원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지정식을 개최했다.


오정근 과장은 “소방서에서 2011년부터 화재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책일환으로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이번엔 구월1동 관내 취약지역을 선정,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명예소방관 위촉과 안전마을 현판 게첩, 기초소방시설 보급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자 지정식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국남부발전(주) 신인천발전본부(본부장 김우곤)에서 구월1동과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된 구월1동 10통장(정인기)에게 소방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150 세트를 후원하는 기증식도 열렸다. 소방기와 감지기에 대한 상세한 사용 설명도 진행됐다.


이종학 동장은 “이 지역은 주거 밀집지역이자 노인인구 집중지역으로 야간주정차 문제로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워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이 취약하다”면서 “남동소방서 예방안전과의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으로 주민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된 점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150세트를 기증해주신 한국남부발전(주) 신인천발전본부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