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율 38.295%로 인천 남구청장 선거 본선 티켓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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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구청장 후보 확정후 사진. |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구청장 후보로 김정식 후보가 확정되었다.김정식 후보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 남구청장 후보 경선에서 38.295%의 지지율을 얻어 후보 선출을 확정지었다.2위는 김은경 후보로 32.277%의 지지를 얻었고, 3위는 서정규 후보로 29.428%의 득표율을 얻었다.
인천 남구청장 선거는 본선 티켓을 두고 7명의 후보가 후보등록 시기부터 치열하게
접전을 벌였지만 1차로 4명이 탈락하고 이번 경선에서 김정식 후보가 최종 선정된 것이다.
두 차례의 시험을 치러 낸 김정식 후보는 ‘당원과 일반주민이 마련해 주신 기회이니만큼
꼭 승리를 거머쥐겠다.’고 각오를 다지며 함께 경선을 치룬 두 후보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원팀으로 힘을 한데 모아 이번 선거를 준비해온 김정식 후보는 ‘지난 4.27 판문점 선언을 기점으로 한반도 평화의 시대가 도래했다. 세태에 걸맞게 나 역시 인천시장 후보인 박남춘 후보의 ’인천특별시대‘에 발을 맞추는 모습을 보이겠다. 화합의 힘을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7월부터 새롭게 구명이 바뀌는 “미추홀구의 전성시대”를 열어 진정한 촛불정신을 꽃 피우겠다’ 전하며 본선승리를 다짐했다.
김 후보는 2016년 9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인천광역시 남구 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우원식 원내대표 정책특보를 맡고 있다. 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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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구청장 후보 확정후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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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01 08:5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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