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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모습.<사진=김포시청 제공> |
김포시, 구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명균, 공공위원장 한규열)는 지난 26일 제2차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5명 위촉,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LH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협조 및 각 위원들의 역할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구래동 상황을 반영하여 LH 아파트 관리사무소장분들을 협의체 위원으로 위촉하고 구래동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관리사무소간 유기적 체계를 마련해 아파트 관리비 3개월 이상 연체가구 중 개인의 동의를 받은 가구 명단을 제보하고, 민간어린이집은 재원 아동 중 위기가구 의심의 아동의 제보와 이외 각 위원들은 지역활동 영역(주변이웃, 종교활동, 복지기관 등)에서 접할 수 있는 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을 협조하기로 했다.
정명균 민간위원장은 “신규 위촉된 분들을 환영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리며 우리 주변을 조금만 관심갖고 돌아보면 어려운 분들을 쉽게 찾을 수 있기에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규열 공공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정부가 끊임없이 노력해도 주변이웃에 대한 관심이 없다면 소용없는 일이라며 협의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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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30 08: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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