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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폰 활용 지도자 자격증 취득.<사진=김포시청 제공> |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근홍)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자격증반 교육을 5회 실시해 총 11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자격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관리하는 민간자격증으로 스마트폰 주요 활용법, 각종 어플 사용, 사진 및 영상 편집, 동영상 제작 및 업로드 등 농업 마케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전국민이 일상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농업분야에서도 스마트폰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과 소득을 창출 할 수 있어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략적으로 SNS 와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여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고 고품질 김포 농산물 홍보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
권혁준 인재개발과장은 “그동안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스마트폰 및 SNS를 활용할 수 있는 농업인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교육생들은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 자격증까지 취득해 앞으로 선도적으로 김포 농산물을 홍보하고 마케팅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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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30 08:2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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