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권지킴이 입문과정 기념촬영. <사진=광명시청 제공> |
광명시는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총 6회) 광명학습지원센터에서 광명시민 25명을 대상으로 인권지킴이 입문과정을 실시했다.
인권강사양성과정 중 입문과정인 이번 과정은 인권의 의미와 원칙,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 차별, 혐오표현 등 인권 전반에 대한 주제로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참여형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지난 26일에는 과정의 마지막 교육이 진행되어, 6회기 모두 참석한 참여자 14명에게 교육이수확인서를 전달했다.
교육 참여자 김 모 씨는 “참여형으로 진행되는 수업이라 적극적으로 생각해보고 활동할 수 있어 많이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명시민인권센터는 시민대상으로 입문·심화·진행자·활동과정까지 100시간으로 구성하여 인권지킴이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수료자는 인권캠페인, 인권교육, 인권모니터링 등 다방면에서 인권지킴이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광명시민인권센터는 오는 5월 16일부터 인권지킴이 심화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
글쓴날 : [2018-04-29 17:09:3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