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용인시 보정동, 주민자치위원회서 ‘사랑이음 플리마켓’ 개최

사랑이음 플리마켓. <사진=용인시청 제공>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은 오는 10월까지 주민센터 앞 인도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사랑이음 플리마켓’을 매달 둘째‧넷째주 금요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이나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장터다.


중고물품 참가자는 2천원,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자는 4천원의 참가비를 내야 한다. 참가비는 전액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된다.


27일 열린 첫 플리마켓에서는 23개 판매팀이 유아용품과 신발, 의류, 주방용품, 가전제품 등 중고물품과 비누, 방향제, 가방 등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해 300여명이 다녀가는 호응을 얻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주민자치센터에 방문접수(031-263-6774)하거나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플리마켓은 오전10시~오후3시까지 운영되며, 혹서기인 7~8월에는 휴장한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