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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음 플리마켓. <사진=용인시청 제공> |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은 오는 10월까지 주민센터 앞 인도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사랑이음 플리마켓’을 매달 둘째‧넷째주 금요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이나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장터다.
중고물품 참가자는 2천원,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자는 4천원의 참가비를 내야 한다. 참가비는 전액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된다.
27일 열린 첫 플리마켓에서는 23개 판매팀이 유아용품과 신발, 의류, 주방용품, 가전제품 등 중고물품과 비누, 방향제, 가방 등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해 300여명이 다녀가는 호응을 얻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주민자치센터에 방문접수(031-263-6774)하거나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플리마켓은 오전10시~오후3시까지 운영되며, 혹서기인 7~8월에는 휴장한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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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28 1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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