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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교육 실시 모습.<사진=김포시청 제공> |
김포시가 자동집하시설 위탁운영 업체의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근무자 교육을 지난 25일 양곡집하장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장영근 김포부시장이 같은날 열린 4월 월간업무 보고회서 자동집하시설 근무자에 대한 안전대책 지시에 따른 것이다.
최근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불의의 사고가 이어져 안전관리에 관하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자동크린넷의 공정 및 작업 유형별로 안전교육을 중점 실시했다.
특히 현장내 위험 요소를 점검해 집하장별 문제점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 대책 마련으로 사고 예방에 초첨을 맞췄다.
또한, 집하장 외부 설비(투입구, 공기흡입구, 맨홀, 판넬 등)의 안전사고 발생 원인을 사전에 조치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과 더불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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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26 12:59: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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