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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농업기술센터, 잦은 강우에 따른 시금치 습해 대비 당부

포항시농업기술센터가 시금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잦은 강우에 따른 습해 대비 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포항지역에 11월 중 현재까지 10여일 동안 108mm의 비가 내렸으며 12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변화가 크고, 저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금치는 너무 습하면 뿌리가 썩고 노균병 등이 발생해 정상적인 생육이 되지 못하므로 과습하지 않도록 적극 대비해야 한다. 이랑폭은 120cm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특히 논 시금치의 경우 습해에 대비한 배수구 관리 및 재배포장의 출수구 주변 배수구 깊이를 깊게 해 논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일시에 많은 비가 내렸을때 배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중간에 이랑을 끊어줘야 한다. 기술보급과 관계자는 “습해피해지역은 서둘러 물 빠짐을 좋게 배수구 정비를 하고, 생육부진포장 등에는 4종 복비와 요소 2%를 엽면시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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