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특성 고려한 다양한 정비사업 시행으로 생활 속 행복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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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예비후보 사진. |
낙후된 생활환경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인천 남구에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미추홀 2천년 역사에 걸맞은 남구의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정비사업이 마련되어야 한다.’라고 남구 경관정비에 대한 목표를 제시하며 ‘남구지역의 다양한 문화·경관자원을 토대로, 지역성을 고려하여 공공시설물을 정비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정식 예비후보는 이어 도로변 경관 정비를 위한 공공디자인 사업 활성화, 간판 통일화·건축물 색채정돈 등의 시범사업 추진계획, 가로수정비사업, 도심 내 휴식 공간 확충 등의 계획을 말했다.
기존 남구에서 이뤄지고 있는 도시정비과 관련 사업들과 연계, 강화해 진행한다.
김 예비후보자는 출마선언 전부터 지역문제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행보를 보여 왔다.
우범지역 가로등 설치문제, 노인복지관 노후 시설물 개보수 문제 등 고령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지역인 만큼 직접 해결하기 어려운 일을 해당기관과 주민 사이에서 소통창구 역할을 자처하며 일찍이 구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작은 행복을 전해주고 있었다. 후보자가 평소 말하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출마 선언 이후에도 지역경제 쇠퇴로 증가하고 있는 빈집과 그곳에 버려진 생활폐기물 및 쓰레기문제로 불안정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숭의동 주민들을 찾아 문제해결을 위한 만남의 자리를 가지는 등 여전히 남구 생활환경 개선에 큰 관심을 기울이며 노력하고 있는 김 예비후보자는 “살고 있는 사람부터 행복한 남구를 만들겠다.” 고 말한 바 있다.
김정식 예비후보자는 2016년 9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인천광역시 남구 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우원식 원내대표 정책특보를 맡고 있다. 보다 나은 남구를 위한 이번 출마는 그에게는 시작이 아닌 과정인 것으로 보여진다.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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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예비후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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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예비후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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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예비후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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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26 09: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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