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마산동부서, 신속한 출동으로 바다에 뛰어든 자살기도자 구조

마산동부경찰서(서장 박장식)는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여 술을 마시고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유수출지역 앞 바다에 뛰어든 자살기도자를 극적으로 구조했다.


지난 20일 오전 9시경 "공무원 시험에 떨어져 마산다리에 자살하러간다"는 112신고를 받고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한 산호파출소 2팀 최규훈 경사와 강성하 순경은 주변 수색 중 바다에 뛰어들어 허우적거리고 있는 자살기도자를 발견, 즉시 바다로 뛰어 들어 구명환을 이용하여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 후 병원으로 후송했다.


한편, 자살기도자를 구조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30여명의 주민들은“경찰관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신속한 조치로 한사람의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며 박수를 보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