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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출장소, 따뜻한 복지공동체 결연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총력

복지사각지대를 방문하는 모습.<사진=평택시청 제공>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차상돈)는 최근 사회적 문제인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따뜻한 복지공동체 결연사업」을 추진하여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따뜻한 복지공동체 결연사업」은 송탄지역 10개 면·동에서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선정하여 단체 및 지역주민과 1:1 결연을 통해 주1회 안부전화와 월1회 가정방문 등 고독사 근절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상자의 욕구 발생 혹은 위험요소 발생 시 신속하게 공공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하고 물품지원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역주민이 솔선수범하여 돕는다는 점에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으며 2017년 지역주민 172명에서 시작된 사업이 2018년에는 329명이 참여하면서 나눔 문화가 지속 확산되고 있다.


차상돈 송탄출장소장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송탄지역 내 복지사각지대가 점층적으로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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