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과 ‘고양국제꽃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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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박람회 대비 국토대청결운동 실시.<사진=고양시청 제공> |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9일 오후 2시 관내 원마운트 앞 꽃박람회 임시주차장(장미주차장)에서 ‘2018년 남북정상회담’과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한 대대적인 청소행사를 가졌다.
이날 대청소는 일산서구청 직원들과 환경미화원, 고양지역환경본부, 대화동·주엽2동 직능단체, 청소 위탁업체 인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노면 청소 차량과 살수 차량으로 킨텍스 지원시설 부지 및 주변도로 등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주변 나대지에 버려진 약 1.5톤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고양시 제2부시장은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통해 남북정상회담의 프레스센터로 사용될 킨텍스 전시장 및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을 방문객에게 깨끗한 고양시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고양지역환경운동본부 회원들은 “뜻깊은 국토대청결운동 행사에 자원봉사로 참여해 기쁘다”며 “성공적인 남북정상회담과 고양국제꽃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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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24 11:0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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