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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체험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인천남동구청 제공> |
인천 남동구가 운영하고 있는 남동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1일, 5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토요일 체험활동인 ‘토요일엔 즐겨찾기’를 개최했다.
‘토요일엔 즐겨찾기’는 남동구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와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상시적인 축제로, 문화적 감성과 창의성 등 다양한 역량을 개발하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만들기 체험을 테마로 야광탱탱볼만들기, 자외선구슬 팔찌만들기, 제습기 만들기, 카드보드 VR체험, 풍선아트체험, 모종키우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많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흥미를 끌었다.
문화의 집 관계자는 “올해 ‘토요일엔 즐겨찾기’는 이번을 4월 행사를 시작으로 문화예술테마, 진로테마, 마을축제, 청소년동아리테마 등의 내용으로 총 5회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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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24 18:0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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