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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비누와 하우치를 만드는 모습.<사진=용인시청 제공> |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은 직원들이 소외계층에 전달할 천연 비누와 작은 소품을 넣을 수 있는 파우치를 만드는 청렴봉사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직원들은 퇴근 후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코코넛오일, 곡물가루 등 천연재료를 이용해 비누 30개를 만들고 동전이나 작은 물건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 도 직접 만들었다.
이날 만든 비누와 파우치는 홀로어르신과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
직원들은 “직접 비누와 파우치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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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23 17:2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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