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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탈주민 취업특강 모습.<사진=인천남동구청 제공> |
남동다문화사업소(소장 고희종)가 지난 19일 남동복지관에서 ‘2018년 북한이탈주민 취업특강’을 개최했다.
남동구 거주 북한이탈주민 중 구직희망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북한이탈주민학회 학술이사인 김화순 박사가 강사로 나서 ▲행복한 인생설계를 위한 취업교육 ▲구직자의 취업을 위한 마인드 교육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면접요령 등을 교육했다.
특강에 참석한 한 북한이탈주민은 “한국사회에서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 같다”며 크게 호응했다.
남동다문화사업소 관계자는 “남동구의 북한이탈주민 구직자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취업을 위해 각종 지원을 통해 이들의 경제적 자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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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23 12:3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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