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주변 미관 개선, 일할 맛 나는 업무환경 만들기
 |
| 스마토피아센터의 환경정비를 실시한 모습.<사진=김포시청 제공> |
스마토피아센터는 2018년 새봄을 맞아 일할 맛 나는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센터 분위기를 위해 대대적인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중에 있다.
고된 관제업무에 지친 관제요원들에게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쉼터 인테리어공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주변 청소 및 잡초제거를 통해 쾌적한 센터 분위기를 만들어 일할 맛 나는 업무환경으로 변신했다.
또한, 식목에 최적의 시기를 맞이하여 토사 붕괴 대비용 유실수를 주변에 대거 식목해 안전 및 환경미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으며, 봄꽃을 이용한 화단 조성, 유리창 수선 및 청소 등의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센터를 위해 분위기를 쇄신했다.
김진석 정보관은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하면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깨진 유리창‘ 이론에 대해 김포시 안전을 책임지는 최 일선에 위치한 스마토피아 센터부터 솔선수범 한다는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환경 개선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직원 및 관계 업체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범죄예방 컨트롤타워 역할에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스마토피아센터는 한강신도시를 포함, 시 전역의 범죄예방․교통․어린이안전 등 CCTV를 통합운영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로, 2014년 10월 13일에 개소해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병원 등과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급증하는 각종 범죄와 재난위험으로부터 24시간 김포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
글쓴날 : [2018-04-20 11:41:4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