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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자원활동가와 직원들의 나무 심기 행사<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용석원)는 지난 4월 18일 경주국립공원 남산지구 삼릉 인근 사적지에서 자원활동가 및 자원봉사자 70여명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주국립공원에서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묘지이장사업으로 발생된 묘지이장지(훼손지)의 경관 복원을 위해 자생식물인 진달래를 150본을 식재하였다.
문화자원과 안철우 과장은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식목 행사로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훼손지를 복원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이번에 식재한 진달래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훼손지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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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19 22:0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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