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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기관합동모의훈련 사진. (사진제공=인천부평경찰서) |
인천부평경찰서(서장 강헌수)는,지난 17일(화) 부평역 대합실 내에서 부평소방서, 한국철도공사 등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모의훈련(FTX)을 진행 하였다.이번 훈련은 부평역 대합실 물품보관함 앞에서 불상의 물체가 폭발해 화재가 발생하였다는 112신고 접수에 따라 현장출동, 초동조치 등 각 기관의 역할과 임무를 점검하는 자리로,
최근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위협이 고조되는 만큼 해당 시설을 대상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기관별 임무를 점검하고 유기적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테러대비태세를 완비하고자 실시하였다. 부평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테러 모의훈련을 통해 언제 어느 곳에서 위기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대응하여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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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기관합동모의훈련 사진. (사진제공=인천부평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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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18 20:5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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