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봄철 공사장 화재 주의 당부

공사장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하고있는 경주서장<경주소방서 제공>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건조한 봄철을 맞아 공사 현장에서의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공사장 화재의 주요원인으로는 무자격자 용접작업과 현장 감독소홀, 임시 소방시설 미설치, 작업 시 부주의 등이 있다.


특히, 용접이 집중되는데 이는 용접 시 용융금속은 작업장소의 높이에 따라 불티가 수평으로 최대 11m정도까지 비산해 주변 가연물에 착화되기 쉽기 때문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용접과 용단 작업 시 화재예방을 위한 방법으로는 작업 시 화재감시자 배치와 직원 소방안전교육 실시,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철저, 화기 및 위험요소 점검을 통한 사전 제거 등이 있다” 며 “화재안전수칙을 준수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소방서는 3월 28일부터 관내 대형 공사장 9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중이다.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