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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일직동 오피스텔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이 참사 막았다

광명소방서(서장 심재빈)는 지난 12일 오전 2시 31분경 광명시 일직동 소재 광명역파크자이1차 오피스텔에서 전기하이라이트 오작동 추정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45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술이 취한 상태로 귀가하여 현관 앞에 배달된 전자레인지를 박스째 전기하이라이트 위에 올려놓고 잠을 자려고 누웠으나 갑자기 스프링클러가 터져 화재를 인지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스프링클러가 제때 작동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가전과 주방 일부만 소실되는데 그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와 관련 광명소방서는 아파트나 고층건물의 화재예방을 위해 소방안전관리자 및 거주자들에게 화재예방을 위한 서한문을 배포하고 옥내소화전 사용법과 화재발생 대처요령 등 화재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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