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소방서(서장 류환형)는 16일 새벽 2시 6분에 남구 주안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원 41명, 장비 14대가 동원되어 출동한 화재, 구조대원에 의해 완진 후 2시 41분 철수했다.
신고자는 관리소장 김OO(80년생, 남)으로 오피스텔 827호 내부에 의류를 쌓아놓은 부분에서 발생된 화재로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나 자세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고 재산피해가 내부 벽면 및 옷, 이불 등 소훼로 246천원 발생했다.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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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16 11:3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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