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해경청-충남소방본부 수난대비 긴급구조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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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오후 2시 신진항에서 중부해경청-충남소방본부 주관 합동 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사진제공=중부해양청)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박찬현)과 충청남도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은 4월 16(월) 오후 2시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 해상에서 낚시어선 해난사고를 대비한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한다.
상황발생 및 접수․전파 → 해상구조 → 항공구조 → 잠수구조 → 승객이선 → 화재진압 → 구조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하는 이번 훈련은 4월 16일‘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충청남도소방본부 등 민‧관‧군 20개 기관과 단체 306여명, 항공기 3대(고정익1, 회전익2), 선박(해경함정, 소방정, 민간해양구조선) 11척을 동원하는 충남권 최초의 대규모 합동 인명구조훈련이다.
낚시어선 안전관리 강화에 초점을 맞춘 이번 훈련은 충돌, 전복, 화재 등 각종 해난사고를 가정한 실전과 같은 해상훈련을 집행할 예정이다. 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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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16 11:3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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