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 공장, 알코올 등 폐유 중간 처리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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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모습.<사진=저작권자 ⓒ미디어타임즈> |
13일 오전 11시 47분경 인천시 가좌동 한 화학공장에서 큰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주변 공장으로 화재가 확산 될 염려가 있기에 인천 뿐 아니라 서울.경기 등 인접 소방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최고 단계 경보령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압중이다.
불은 알코올 등 폐유 등을 계속 태우며 검은 유독성 연기가 주변을 덮고 있어 주변 공장 작업자들은 대피한 상태이다.
한편, 화재 진압중 소방대원 1명이 발목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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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모습.<사진=저작권자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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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모습.<사진=저작권자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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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13 14: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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