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영화 관람 지원 활동을 통해 서구지역 다문화·탈북민 가정의 문화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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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경찰서 메가박스 청라 업무협약 체결 사진 (사진제공=인천서부경찰서 제공)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이재홍)는, 다문화 · 탈북민 가정은 새 삶의 터전인 한국에서의 적응이 쉽지 않으며,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부족한 실정을 감안다문화·탈북민 가정의 문화 복지 실현을 위해 뜻을 같이한, 메가박스 청라점(선임매니저 조주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주요 협약 내용으로 매월 서구지역 다문화 구성원 · 탈북민 30여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영화 관람(무료)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대상자들의 호응이 좋고 요청이 있으면, 100여명으로 확대해 혜택을 주기로 하였다 인천서부경찰서 이재홍 서장은 “다문화·탈북민 가정은 모두 ‘이주’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문화적 적응이 어려운 구성원들로, 이들의 국내 사회에 조기 정착 및 안정적 가정생활 지원하기 위해 민생치안은 물론 실질적 문화적 혜택 지원 발굴 및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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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12 23:2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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