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지난 9일 별관 2층 영상회의실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들의 체납처분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구모임을 가졌다.
이번 연구모임은 작년에 이어 올해 첫 번째 모임으로 업무담당자의 잦은 교체로 체계적인 업무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외수입 실무담당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특히 3월 인사이동과 관련해 신규 업무담당자들이 적극 참여하여 10개부서 16명의 실무자가 참석했다.
지방세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조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제고하고 재정요건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모임으로 징수과에서 자체 제작한 업무편람 및 핸드북을 활용해 세입수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납처분 전산처리 등 체납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과 정보를 교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세외수입 실무담당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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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12 15: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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