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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꽃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모습.<사진=고양시청 제공> |
고양시 덕양구는 ‘2018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에 발맞춰 시민에게 다가가는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세상을 바꿀 새로운 꽃 세상’을 주제로 오는 27일부터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꽃박람회는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야간개장으로 진행되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다.
찾아가는 홍보부스는 시민 이동이 많은 화정역과 화정중앙공원을 중심으로 지난 10일부터 10일간 덕양구청 10개부서가 참여해 진행되고 있다. 홍보부스에서는 꽃박람회를 소개하는 리플릿을 시민에게 나눠주며 꽃박람회에 대한 일정, 장소 등을 소개한다.
특히 꽃박람회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덕양구 산업위생과는 덕양구청 옆 가로수길에서 상시 홍보를 진행해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꽃박람회 방문을 희망하는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사전 예매권을 판매하고 있다. 사전예매권은 성인 기준 7,000원(현장권 12,000원), 특별할인 5,000원(현장권 8,000원)이며 특별할인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만 3세 이상),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4월 25일까지 고양시청, 구청, 동 주민센터 등 관내 지정예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8년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4월 27일에 개막해 5월 13일까지 총 17일간 꽃들의 화려한 전시로 전국의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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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11 12:0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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