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얀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 중 현장방문

종합운동당 우레틴 방문.<사진=안양시청 제공>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음경택)는 제238회 임시회 기간(4.4.~4.18.) 중인 9일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지원사업과 관련, 안양종합운동장을 방문하여 현황청취 및 사업타당성 확인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은 안양종합운동장 우레탄 성분 유해성 확인에 따른 우레탄 교체사업으로 본예산 15억(국비7억5천만원, 시비7억5천만원)이 편성되었으나, 최근 폐기물 처리비 및 우레탄 등 재료비 상승으로 이번 추경예산안에 4억 9천만원을 증액 편성했다.


음경택 위원장은 “우레탄 교체사업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시민들이 유해성분에서 벗어나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