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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청 전경.<사진=안양시청 제공> |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학교 내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내 16개 초·중·고교에 학교별로 250만원의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의 모든 중·고등학교에서 자동심장충격기를 구비하게 됐으며, 향후 모든 초등학교에도 자동심장충격기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는 학교 내에 반드시 필요하며, 학생의 안전과 관련한 사항은 최우선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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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09 22:3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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