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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협약 체결.<사진=인천시청 제공> |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필)은 지난 달 28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체육활동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인제고 특수학급, 인천 YMCA,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등 3개 기관과 ‘장애인 재활 및 건강증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동국민체육센터는 국가유공자, 65세이상노인 등 할인대상자 이외에도 감면대상자를 확대해 ▲한부모가족 및 다자녀가구 할인프로그램운영 ▲스포츠 바우처 체육지원사업 ▲산업재해근로자 재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주민으로서 권리와 의무를 차별받지 않고 건강한 체육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김종필 이사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체육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남동구민 모두가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 할 것”이라며, “공단 전 직원이 더욱 질 높은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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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09 19:2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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