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용인시 기흥동, 삼성전자 기흥사업장과 행복홀씨 협약

- 조정경기장~기흥호수공원 제방 2㎞구간 환경정화 추진키로
행복홀씨 협약 모습.<사진=용인시청 제공>
용인시 기흥구 기흥동은 관내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직원 50여명이 이달부터 월1회 이상 조정경기장~기흥호수공원 제방 2㎞ 구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는 공원 등 일정구간을 민간단체나 기업 등에 입양해 자발적으로 환경을 정화하고 꽃길 가꾸기를 추진토록 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기흥동과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은 지난 6일 동 주민센터에서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 협약을 맺고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기흥동은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직원들이 조정경기장~기흥호수공원 구간서 1년간 자율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토록 입양구간을 정해주고 필요한 행정 지원을 한다.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은 월1회 이상 구간 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꽃가꾸기를 실시해 지역명소를 만들어간다. 직원들은 지난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5일간 해당 구간서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 수거를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통해 깨끗한 기흥동 만들기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아래 2015년부터 시작된 국토청결사업으로 용인시에서는 2016년부터 읍면동별로 추진되고 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