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용인시, 수목 병해충 진단․처방 무료 컨설팅 서비스

용인시청 전경.<사진=미디어타임즈 DB>
용인시는 아파트 단지나 학교, 사회․복지․청소년시설 등에 심은 각종 수목의 병해충 관리를 돕는‘수목진료 무료컨설팅’서비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생활권 수목이 병충해를 입었을 때 전문가로부터 신속히 상태를 진단받아 적절한 처방을 받고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컨설팅을 신청하면 나무병원의 전문가가 현장으로 나가 나무의 상태를 진단하고 토양이나 주변 환경을 분석해 농약사용 방법이나 올바른 수목관리방향을 제시해 준다.


컨설팅을 받으려면 시청 산림과(031-324-2347)에 신청서를 접수하고 컨설팅 날짜를 배정받으면 된다. 비용은 전액 무료다.


시 관계자는 “수목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관이나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수지구 죽전2동 대현초등학교, 처인구 양지면 한터초등학교 등 21곳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올바른 수목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