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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성곡동 100세 건강실, 어르신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진행

성곡동 100세 건강실 어르신 우울예방 프로그램. <사진=부천시청 제공>
부천시 보건소 성곡동 100세 건강실에서는 어르신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 예방을 위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집중관리 독거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성곡동 거점경로당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만들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심리적 안정과 신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유대감과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 4월 5일에는 오감을 활용한 ‘촉촉 스킨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화 상담과 가정방문을 통해 모집한 어르신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성기흥 어르신은 “피부에 수분을 주고 생기를 불어 넣어 주는 촉촉한 스킨을 만드니 유용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천시보건소 이선숙 건강증진과장은 “오감을 활용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육체적인 재활 뿐 아니라 사회적, 심리적인 부분의 회복까지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곡동 100세 건강실에서는 4월과 5월 총 8주에 걸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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