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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발 마사지 교육 기념촬영. <사진=부천시청 제공> |
지난 5일, 성곡동 움직이는 봉사단(단장 이향란)은 봉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봉사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 제공을 위해 을 진행했다.
은 부천시 도시재생과「2018년 마을공동체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함께해요! 백년인생’의 일환으로 부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초빙한 전문강사(최승완 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에게 손·발 마사지 방법을 배웠다.
특히 이번 마사지 교실은 아로마테라피 수업으로 향긋한 오일을 이용하여 마사지를 해주거나 받는 대상자 모두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고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삶의 향기를 더한다는 면에서 봉사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향란 성곡동 움직이는 봉사단장은 “봉사단원과 서로 마사지를 해주면서 나와 상대방의 상호작용으로 몸과 마음에 온기를 더한다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 건강취약계층에게 적극적으로 마사지 봉사를 하여 따스함이 흐르는 성곡동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최명원 성곡동장은“지역주민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부천시자원봉사센터와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주신 성곡동 움직이는 봉사단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마사지 교실을 통해 전문적인 봉사리더가 많이 배출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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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06 12:09: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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