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게릴라가드닝 실시 모습. <사진=김포시청 제공> |
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영상)가 슬럼화된 구도심 지역과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폐기물 적치 지역에 대한 관리 대책 방안으로 주민자치위원회, 남·녀 새마을지도자회, 통장단협의회와 함께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민간 참여형 도시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3일 김포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북변중로 상가(북변동우체국 ~ 구김포경찰서 삼거리) 주민들이 직접 꽃묘를 식재하고, 관리하는 게릴라가드닝 사업을 실시해 침체되었던 구도심지에 봄기운 가득한 활기를 불어 넣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남·녀 새마을 지도자회는 김포대로 인도변에 위치한 대형화분 68개에 약 2,500본의 봄꽃을 식재하고, 통장단협의회에서는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및 유휴지 등 관리가 소홀한 지역(북변동 외 3개소)에 주민과 함께 봄꽃을 식재했다.
김포본동은 이번 게릴라가드닝 사업을 시작으로 주민 호응도에 따라 사업구역을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
글쓴날 : [2018-04-06 12:05:0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