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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안업무 현장점검 모습. <사진=안산시청 제공>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태석)는 지난달 19일부터 상록구 전 부서 소관 현안업무 현장점검을 시작했다.
현장점검은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해 불편사항에 대한 정확한 행정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민과 공감하는 현장행정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태석 구청장은 지난 2일 세무2과 현안 업무인 고액체납 차량 및 대포차량 공매가 이뤄지는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을 점검한 이태석 구청장은 “상록구가 단원구에 위치한 차량 보관소를 이용함으로 발생하는 차량관리 및 반출 등 여러 가지 불편함에 대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와스타디움 주차장 본연의 목적에 따라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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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05 13:1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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