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산시, 2018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실시

재난대응 훈련 현장. <사진=안산시청 제공>
안산시는 5월 14부터 18일까지 5일간 28개 훈련 참여부서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 안산시는 재난상황관리반 등 총 13개 실무반을 편성 운영하고 3회에 걸쳐 훈련 기획회의를 개최하며, 훈련전문가로부터 컨설팅 2회를 받아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난대응 역량제고 및 시민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재난대응 훈련인 만큼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집중홍보기간(4.13~5.18)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 대상으로 안산시 SNS 및 블로그, 전광판, 지역방송 홍보, 홈페이지 팝업창 게재, 버스정보안내시스템을 이용해 사전 홍보활동을 펼친다.


안전한국훈련은 5월 14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재난 기관대응 수칙 숙달훈련을 시작으로 15일 오전에는 토론훈련, 오후에는 초지동 신안산대학교에서 지진발생 복합재난 대응 중점훈련을 실시한다. 16일부터 18일까지는 25개동에서 지진대피훈련과 민간기업 및 위․수탁시설 화재대응 및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15일 복합재난 훈련으로 진행되는 중점훈련은 초지동 신안산대학교 내 연구시설 붕괴 및 화재로 다수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화재진화 살수작업 중 유해화학 물질이 하수구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지진, 화재의 신속한 대응능력이 한 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공적인 훈련을 위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