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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한의대 부속 포항한방병원 최해윤 병원장<포항한방병원 제공> |
경북 고령군에서 4일 제 46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여러인사와 함께 경상북도 보건의료단체장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였다.
대구한의대학교 부속 포항한방병원 최해윤 병원장은 “제 46회 보건의 날” 기념한 가운데 지역사회 주민들과 경북도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다.
포항한방병원(병원장 최해윤)은 지난 한 해 동안 포항시 남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흥해읍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향기마을에 정기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KBS라디오 건강정보 알리기, 포항시 주관 건강박람회와 영천시 한약축제, 치매보듬마을 현판식 등 참석하였고, 매년 농촌 일손 돕기 및 형산강 일대 환경오염 예방 등 환경 정화 활동도 실시하였다.
또 지난 11월 포항 5.4강진으로 인한 피해 이재민들의 대피소인 항도초와 흥해체육관에 임시진료소를 설치하여 병원장을 비롯한 진료부 전원이 한방의료봉사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이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최해윤 포항한방병원장은 “지역사회 및 경북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 타임즈 = 포항 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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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04 22:3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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