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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촌읍 봄꽃 식재 모습.<사진=김포시청 제공> |
양촌읍 새마을부녀회는 봄기운을 불어넣는 봄꽃을 지난 3일 식재헸다.
양촌읍행정복지센터 화단 및 주변 거리에 팬지, 비올라, 석죽 등 15,000본을 식재함으로써 양촌읍을 아름답게 가꾸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하여 볕드는 마을 양촌에 어울리는 화사한 봄기운을 불어넣었다.
또한 양촌읍행정복지센터부터 양곡시가지까지 거리의 묵은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하여 쾌적한 양촌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임삼례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양촌읍의 봄을 알리는 꽃 심기 봉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며 주민들께 봄꽃 향기 가득한 밝고 싱그러운 환경을 선사하게 되어 기쁘다” 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심상연 양촌읍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봄꽃 식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읍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새봄의 향기를 가득 담아 가셨으면 좋겠다. 또한 앞으로도 쓰레기 취약지 대청소 및 캠페인, 계절 꽃 심기 등을 지속적으로 하여 아름다운 양촌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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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04 14:5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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