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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영 인천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여성의원 광역단체장 여성전략공천 촉구에 ‘제가 최적임자’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들과 여성단체 단체 관계자들이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여성 후보 전략 공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홍미영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여성 국회의원 및 여성단체 대표들이 지난 2일 “본선 경쟁력을 갖추고 성불평등을 해소할 최적의 여성후보를 전략공천해야 한다”는 기자 회견을 연 것과 관련, 3일 발표된 여론 조사에서도 자유한국당 유정복 후보에게 19%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만큼 ‘제가 최적임자’라고 주장했다.더불어 홍미영 인천시장 후보는 “최근 인천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공정한 여론조사 질문지가 나돌아 선거판을 흐리고 있다”며 “선거관리위원회가 철저히 나서 진상을 규명하고 각 후보 측은 정정당당한 선거를 치를 것”을 촉구했다.2일 국회 정론관에서 민주당 김상희·유승희·유은혜·정춘숙 국회의원과 신낙균 전 문화관광부 장관, 신명 전 의원, 이정자 헌법개정여성연대 공동대표 등이 기자회견을 갖고 ‘6.13선거에서 첫 여성 광역단체장을 만들어 줄 것’을 당에 요구했다.이들은 1995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다시 실시된 후 7회째의 전국 동시지방 선거를 앞두고 있지만 현재까지 단 한 명의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을 배출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당에 대한 기여도가 충분히 검증된 여성후보, 여론조사 결과 본선 경쟁력을 가진 여성후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여성후보, 미투 국면에서 성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여성후보를 전략공천할 것을 건의했다.인재근, 남인순, 제윤경, 송옥주 국회의원을 행사엔 참석하진 않았으나 서명에 동참했다.한편, 3일 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서치뷰에 의뢰, 지난달 30~31일 인천시민 1천여명을 대상으로 4자 가상 대결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홍미영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유정복 현 시장과 대결에서 46.8% 대 27.6%로 19.2%포인트 앞서는 것(표집오차±3.1%p(95% 신뢰수준)으로 나타나 홍미영 후보의 본선 경쟁력이 입증됐다.또한 인천지역에서는 지난 30일 오후 특정 언론에 발표될 예정이라는 안내와 함께 유력 인천시장 후보인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을 배제하고 후보를 나열한 불법성 여론조사 전화가 나돌아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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