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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청 청사. <사진=안산시청 제공>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2018년 「단원구 행복공감 글판」 봄편을 제작해 게시했다.
「단원구 행복공감 글판」은 시민들과 감성소통을 위해 2015년부터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 사랑을 전하는 메세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청사 로비에 게시하는 현수막과 더불어 야간에도 오고가는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청사 외벽의 로고젝터를 활용한 메시지 전달을 병행한다.
2018년 단원구 행복공감 글판의 주제는 동행함으로써 느낄 수 있는 행복 ‘함께해서 행복한 우리’이며, 이를 반영하여 이번 행복공감 글판 봄편은 김진규 시인의 창작문구인 ‘조용한 봄비 끝에 자라난 푸른 새싹들, 이제는 그걸 우리라고 불러도 좋겠다’는 문구를 게시했다.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시민들에게 삶의 위안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잘 전달 됐으면 좋겠다. 「단원구 행복공감 글판」이 주위 사람들을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공감 글판」이미지는 단원구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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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02 15:2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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