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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마을회 회장단 이.취임식 기념촬영. <사진=안산시청 제공> |
안산시새마을회는(회장 정차동)는 지난달 30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회원 및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식전공연으로 월피동 난타팀이 새마을 회장단 이·취임식을 위한 축하공연을 펼쳤다.
제15대, 제16대 새마을부녀회장을 마치고 이임하는 김기숙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한번 새마을은 영원한 새마을이다”며 “6년간의 임기가 끝났다고 새마을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지도자의 위치로 돌아가 봉사하겠다”고 밝혀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제19대 정차동(안산시새마을회)회장과 제17대 김상호(협의회)회장, 정상순(부녀회)회장은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새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며 취임사에 한 목소리를 냈다.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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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02 15:1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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