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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독립운동가 조사발굴용역 중간보고회

평택시청 전경. <사진=평택시청 제공>
평택시는 지난 3월 29일 남부문예회관에서 평택3.1독립운동선양회(회장 정수일)이 주관한 2018 제2회 평택3.1만세운동 학술토론회와 함께 내년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평택내ㆍ외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를 조사ㆍ발굴하고 사료를 정리하여 평택의 독립운동과 인물들을 재조명하고자 2017년 11월 발주한 ‘평택시 독립운동가 조사ㆍ발굴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평택시 관계공무원들과 평택3.1독립운동선양회원, 김기성 평택시의회 부의장, 김혜영 자치행정위원장, 이동화 도의원, 학계 및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용역책임자인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 조규태 교수는 평택의 경우 1919년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수십명에서부터 3~4천명에 이르는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격렬하게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여 많은 수의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는 한편 백여 명의 사람들이 옥고를 치렀으며 해방전까지 지속적으로 독립운동을 전개해 왔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3.1독립운동 성역화사업 학술용역을 시작으로 독립운동가와 독립운동 사적지 조사ㆍ연구 용역과 함께 3.1독립운동 기념공원을 조성하고 기념탑을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평택의 독립운동가 조사ㆍ발굴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권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헌신한 평택의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내년도 설치될 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탑에 새기고, 정부 훈포장 수여를 추진하여 평택시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후대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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