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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기지 이전대책 TF 회의. <사진=평택시청 제공> |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주한미군 이전에 따른 주요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지난 30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담당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미군기지 이전 대책 T/F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T/F 중점과제 21개 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보고 및 문제점에 대한 토론 위주로 진행됐다.
회의를 주재한 정상균부시장은 “오늘 논의된 각종 문제점들에 대해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한 최선을 방안을 강구하여 주한미군과 평택시민이 함께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기지주변 환경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미군기지 이전대책 T/F」는 미군기지 이전 사업을 전략적으로 관리
하기 위해 2014년 구성해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4개 분야 21개 중점과제를 선정ㆍ운영하고 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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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01 16:4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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