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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보장 TF팀 위축. <사진=김포시청 제공> |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영록, 홍기훈)가 지난달 29일 김포시 종합사회복지관 1층 희망샘터에서 제4기(2019년~2022년) 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을 위한 특별전문위원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TF팀은 26명의 팀원(민간위원 18명과 공무원 8명)을 특별전문위원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비전, 전략목표, 핵심과제, 세부사업 등을 수립하게 된다.
특히 이번 위촉식에서는 제4기 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위원 위촉 뿐 아니라 지난 3기 계획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하는 등 알찬 시간을 가졌다.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19년~2022년)은 복지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고용, 안전, 문화, 교육 등 각 분야에 걸쳐 수립하게 되는 첫 번째 계획으로 위촉된 위원들의 얼굴에는 굳은 각오가 엿보였다
이 날 회의에 참석한 유영록 시장은“금년부터는 우리시 재정여건이 좋아진만큼 행정적·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는 말과 함께, 소통과 협력으로 김포시를 위한 맞춤형 보장계획 수립을 부탁한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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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4-01 16:3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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