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옹진군(군수 조윤길)은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해 3월 30일 본청 전산교육장에서 군청 복지지원과 및 면별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2차 통합사례관리 교육 및 슈퍼비전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금융복지상담소 이원철소장을 초빙하여 상담사례를 통한 채무 조정을 주제로 금융복지의 개념과 개인파산, 부채 등 금융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대상자 상담 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금융 복지 교육을 실시하였다.사례관리 슈퍼비전 시간에는 사회복지연구소 김수영부소장의 강의로 각 면에서 진행 중인 사례관리 대상자 4명에 대한 사례관리 진행사항에 대하여 점검과 조언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전문가 슈퍼비전이 진행되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전문적인 사례관리 지식 습득은 물론 슈퍼비전을 통한 면별 사례관리 업무 공유를 통해 복지담당공무원 모두가 사례관리 실무능력이 향상되어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슈퍼비전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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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30 22:4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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