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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 후원물품 전달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삼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사)수와 진의 사랑더하기(이사장 안상수)에서 주방용품(밀폐용기) 100세트를 전달했다.후원물품은 삼산1동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건영 삼산1동장은 “삼산1동이 영구임대아파트가 밀집해 있고 저소득주민이 많은 곳으로 주변 민간후원단체들의 활발한 후원을 통해 좀 더 훈훈한 동네를 만들겠다”고 전했다.안상수·안상진 쌍둥이 형제로 이루어진 남성 듀오 ‘수와 진’은 나눔에 뜻이 있는 지인들과 함께 ‘사단법인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를 결성, 공연을 통해 모금을 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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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30 22:3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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