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S‧상황실 사고접수‧전파 능력 향상을 위한 스피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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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중부해경청 10층 교육실에서 다온교육연구소 이현선 강사가 vts 관제사에게 민원인 응대상황 교육을 하고 있다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박찬현)은 27일 오후 2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10층 교육실에서 해상교통관제(VTS) 역량강화를 위한 해상교통관제사 스피치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스피치 교육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관제사의 유연한 대응능력과 신속한 사고 접수·의사 전달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전화 및 VHF(초단파무선통신기) 응대 방법 ▲민원인(선박)과 원활한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 등 다양한 상황대처 방법에 대하여 교육하였으며, VTS 관제사와 상황실 접수요원 등 총 23명이 교육에 참여하여 상황대응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중부지방해양경찰청 조석태 경비과장은“앞으로도 상황대응요원에 대한 역량강화교육을 주기적으로 시행하여 해양경찰의 초동대응역량을 한 층 더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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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27 20:3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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