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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구, 장애물 없는 착한 음식점 접수 받아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가 장애인과 노인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착한음식점(이하 B.F.착한음식점)’ 신청을 받는다. 구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범적으로 상반기 중 20개 업소를 B.F.착한음식점으로 지정할 예정이다.오는 4월말까지 남구 위생과(880-4822, FAX. 880-8734)에서 신청을 받는다.선정기준은 휠체어 출입 편의시설과 입식테이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화장실 , 2층 이상 건물의 경우 엘리베이터 등을 갖추고 있는 지 여부다.구와 장애인단체가 현장 확인 후 대상업소를 선정, 지정증과 점자메뉴판을 제공하고 홈페이지 홍보 등을 지원한다.구 관계자는 “B.F.착한음식점 선정을 계기로 자발적인 시설개선과 친절·위생 서비스가 향상, 장애가 불편하지 않은 사회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B.F.는 ‘Barrier Free’의 약자로 노인, 장애인 등이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생활주변의 턱진 부분 등 장애물을 제거하거나 엘리베이터 등 특정 시설이 제공된 환경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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